아놔 누구작품이고 작품이름이 먼지 까먹었다..
단 대단한건.. 이작품은 4가지 색의 대리석과 청동으로 제작되어져 있으며
각각의 조각들이 원래 하나의 돌인듯이 짜마추어져 있다는 것이다.
그렇다면 어떻게 다른색의 대리석을 하나처럼 만들수 있느냐..
그 비밀은 중간부분의 붉은색 대리석 인데 이 부분은 작은 조각의 대리석들의 집합으로 이루어져있다.
즉 작은 조각의 대리석을 하나하나 이어붙여서 하나의 대리석처럼 보이게 만들었다는것이다..
실로 탄성이 나오지 않을수 없다... OTL
Canon EOS 350D DIGITAL | Aperture priority | Multi-Segment | 1/6sec | f3.5 | -0.33EV | 18mm | ISO-1600 | No Flash | 2007:11:09 01:07:2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