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와~ 진짜 마이 컸네.. 사진들 보다보니 준걸씨 얼굴이랑 규란이 얼굴이랑 얼핏얼핏 다 보인다~~ 신.기.하.다... 울 언니들이 조카들을 키우는걸 보면서 느끼는 기분이랑은 또 다르네~ ㅎㅎ 돌잔치 증말 가고 싶었는데 토요일 하루죙일 약탕실 뺑뺑 돌려야하는 일정인지라 차마 울원장님한테 말도 꺼낼 수 없었다. 좀이라도 한가한 일정이믄 어찌 싸바싸바해볼라했는데... 낸중에 서울가면 놀러갈께~ ^^ 신부장님이랑 준걸씨한테랑 크게 한턱 쏴야하는데.. ㅋㅋ 자주 들어와서 사진구경하고 가께~ 마이마이 올려놩~~ 빠이~